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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닉 랍비 임마누엘 로드리게스-페레즈는 1960년 알제리(Algeria)에서 태어났다. 10대 시절 그는 폭력으로 얼룩진 요란한 삶을 살았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예기치 않은 기적적인 경험을 하였다. 즉, 예슈아께서 그의 메시아라는 것을 발견하고 깨달은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의 삶의 목적이 메시아를 알리는 것이 되었다.

5년 간의 신학공부 후에 그는 성결한 목사가 되었고 이베르동(Yverdon) 과 뇌샤텔(Neuchâtel) 에서 10년 동안 사역을 하였다. 1997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 그는 파리의 메시아닉 회당 엘 베델에서 랍비로서 돌아와 섬겼다.

2000년에서 2007년까지 메시아닉 연구 과정을 이수한 후 그는 2007년엣 IAMCS에서 랍비로서 임명되었다. 그는 또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탈무드와 랍비 공부를 지속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8년 전 제네바에 위치한 메시아닉 예시보트(유대인 연구 센타)와 샤보르네이에서 4년 동안 지도자로서 섬기며 메시아 안에서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하나로 모았다.

임마누엘과 그의 아내 코린은 4명의 자녀와 14개월 된 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