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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타 웨이스 목사는 노스 스테이트 대학에서 영어교육 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리제트 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 성격 교사 연구소에서 성경 연구 학위를 받았다. 웨이스 목사는 은퇴한 영어, 저널리스트, 시각언어 교사이며 버지니아시 공립학교에서 30년간 모범적인 사역을 마쳤다.

그녀는 10년간 타이트워터 바이블 웨이 템플에서 15개의 사역의 목회 연락 및 사역 책임자로서 섬겼다.
타이트워터 성경 대학의 대표로서 6년간 재직한 그녀는 유능한 성경 선생님, 집회 강사, 그리고 워크샵 리더였다.
극작가이며 다작 작가인 그녀는 [Mary and Martha: Jesus’ Worship and Praise Team and The Trapped Messiah; three books Journey Beyond Imagination], [God STILL Uses Vessels and coauthored Sheroes of the Faith; several devotionals Walking Daily with the Father], [That I Might Know Him, and others] 와 같은 여러 소책자를 출간하였다. 또한 그녀는 여러 독창적인 연극을 쓰고 제작하였다.

또한 복음주의 기독교 연합 소속에서 안수받은 웨이스 목사는 그녀의 남편과 함께 랍비 요셉 로젠파르브의 지도 아래 베스 메시아닉 회당에서 섬겼으며, 그녀의 신앙의 뿌리를 깨닫고 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랍비 데이빗과 와니타 목사는 501(C) 비영리 단체 웨이스 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며 대표이다. 웨이스 미니스트리는 교육, 설교, 출판, 공연예술, 전도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2014년 봄 랍비 데이빗과 와니타 목사는 말쿠트 하임(킹덤 라이프) 메시아닉 공동체를 버지니아 체사피크에서 개척하였다. 2020년 웨이스 목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메시아닉 예시바인 예시바트 슈브에서 5년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모라 토라(토라 선생님)으로 안수받았다. 랍비 데이빗과 와니타는 아들 조나단 테일러를 두고있다.

웨이스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찾고 신부가 신랑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며 유대인 관점에서 성경을 가르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