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찌 마시이와 여사는 아프리카 젊은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테크놀로지 접근성을 부여하는데 헌신한 자선 사업가이자 사회 사업가이다.
지난 20 여년 동안 마이시와 여사와 그녀의 남편이 설립한 하이어라이프 재단은 짐바브웨, 부룬디와 레소토에서 25만 명 이상의 취약하고 매우 재능 있는 학생들의 교육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해 왔다.
기술과 혁신에 대한 열정에 힘입어 마이시와 여사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마트 플랫폼, 루지보 디지탈 학습(Ruzivo Digital Learning)을 개발하였다.
루지보 디지탈 프로그램은 국가 커리큘럼에 부합한 고품질의 초등 및 중등학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매달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하이어라이프 재단에서 전국에 설립한 정보통신 기술(ICT)이 장착된 학습 허브의 루지보 플랫폼에 접속한다.
마이시와 여사는 학교 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짐바브웨의 무진다 허브을 공동 설립하였다. 이 허브는 디지털 스킬을 개발하기 위한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였으며 비지니스에 대한 멘토링과 교육생들에게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2016년 조지아 아틀란타의 모레하우스 대학은 마이시와 여사의 취약하고 재능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기회 제공을 인정하며 휴먼레터스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그녀는 [Path and End] 기금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자선 포럼의 창립 멤버이다. 또한 남편과 함께 기빙플리지의 회원이다.